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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3054)
하쥬니와 하이미의 집 ^ ^
3월 3일부터 시작한 실습이 모두 끝났다. 언제 지나가나 할 줄 알았던 시원 할줄 알았던 실습이 오히려 떠나는게 아쉬운 시간이 되었네. 좋으신 분들과 함께 감사한 시간이였다.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많이 위로 받고 많이 쉬었던 시간들…단순히 시간만 떼운게 아닌 깊이 새겨질 시간들이였다. 언제 또 이렇게 일을 할 수 있을까…이젠 진짜 실전이면 달라지겠지?나중에 내가 윗 사람이 된다면 내가 실습때 받은 친절들 고스란히 전달해줘야지. 이제 출근을 안해도 된다는게 믿겨지지 않고 너무너무 아쉽다.
이자기 방/하고픈이야기
2026. 7. 23. 19:46
내일부터 새로 시작되는 침구실 생활은 어떨까요??환자분이 저 내려간다고 떡볶이 사주셔서 간호사님들과 배불리 먹었어요^^모두들 내려간다고 아쉬워해주셔서 마음이 아리네요.
이자기 방/하고픈이야기
2026. 6. 10. 15:39
내일모레 침구실 가요. 내일은 병동에 바뻐 서 내일까지는 병동에 있고 내랴가는데 간호사님들이 자꾸 왜 가냐고 하세요. 저도 익숙한 곳에서 있고 싶지만 아쉽지만…아 실습 마치고 싶지 않네요ㅠㅠ자람 맛집 교촌 치킨 많이 먹고 싶어요!!!4개 말고 5개 먹으면 안될까요?
이자기 방/하고픈이야기
2026. 6. 9. 17:14
다음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침구실로 갈 예정이고 오늘 바이탈 잰 후로 처음으로 120/80 딱 맞게 나오셔서 환자분도 저도 깜짝 놀랐어요^^정상 혈압은 사실 몇분 밖에 없으신데 너무나 정직한 수치에 웃음 한가득이 됐어요~병동 간호사샘들이 침구실 안가면 안되냐고 다시 잡으시네요ㅠㅠ저도 계속 있고 싶어요ㅠㅠ
이자기 방/하고픈이야기
2026. 6. 5.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