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그림들/Kassel
뛰뛰빵빵
Bach81
2010. 3. 19. 05:15
März.2010 Kassel Panasonic Lumix DMC FX150
많아봤자 대여섯살로 보이는 아이들이 두발자전거를 타고 논다.
내리막길도 거침없이 내려오는 모습을 보고 한동안 멍하니 서있을 수 밖에 없었다.
뒤에서 엄마도 자전거를 타고 뒤따라오는데 아이가 칭얼대며 안타려고 해도..
끝까지 자신의 자전거를 책임지고 타도록 유도하는 모습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